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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확정하라 (Confirm th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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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31 05:29 조회94회 댓글0건
일시 : 2017-07-30 본문 : 빌 (Phi) 1:1-11 설교자 : 장현태 목사 (Rev. Hyun Tae Jang)

본문

영상 : 20170730s1.mp4
오디오 : 20170730s1.mp3
문서 : 20170730s1.pdf
복음을 확정하라. (빌립보서 1:1-11)

 

‣ 오늘 말씀은 사도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이다.

빌 1:1-6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 하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것이 우리에게는 답이 되었다. 늘 죄송하고 감사할 뿐이다. 이것을 답으로 잡는 것이 세상 최고의 지혜이다.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 한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가 중심이라는 말이다. 이거 하나만 답 나도 굉장한 방향이 나온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야겠다. 그는 처음이요 나중, 알파와 오메가라고 했다. 이 말씀은 그리스도가 근본이란 뜻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보면 이렇다. 신앙 생활 하는 중에 말씀을 외워보기도 하고 읽고 쓰기도 하는데 참으로 귀한 일이고 이것을 지속하면 영적으로 굉장한 진보가 일어난다. 그런데 여기에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성경에는 많은 말씀들이 여기 저기 기록되어있는데 그 말씀을 낱개로만 누리고 전체적인 그리스도를 누리지 못하면 힘이 없다.

 

‣ 기도도 마찬가지이다. 기도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약속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그 기도 안에서 오늘도 하나님을 만나야 할 것이다. 영원히 만나지만 매일 만나야 한다. 그 때 응답이 자동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근데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 기도를 그리스도와는 전혀 관계 없이 한다. 굉장한 문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를 누려야 한다. 그러면 개인 기도가 자꾸만 더 깊어지게 된다. 이 때 하는 기도가 진짜 기도이다. 정말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기도의 세계가 하나하나 나온다.

 

‣ 전도도 그렇다. 현대 기독교인들은 거의 전도를 하지 않는다 .하는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 바로 현장으로 간다. 전도를 하는 사람은 자신이 먼저 그리스도로 답이 나야 한다. 그리스도가 자기에게 개인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흑암이 무너지고 전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문을 여는 것을 확인하고 그리로 가는 것이다. 근데 무조건 자기 결심과 열심히 간다. 사실 이것은 굉장한 병인데 잘 안 깨달아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또 나쁜 일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여긴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전도는 아닌 것이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있으면 이런 영적 문제들이 하나씩 치유가 된다. 전에 들었던 단어인데도 새로 들리고 거기에 대한 믿음이 달라진다. 간단한 것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 때 사실적인 눈이 열린다. 빨리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시간표를 따라 되어진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차츰차츰 자기의 근본 문제로부터 나오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근본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 그리스도 안에서 이 땅의 모든 것을 통일하겠다고 한 것이다.

 

1. 복음을 확정하라.

빌 1:7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 빌립보 교회 성도들이 사도바울의 마음에 늘 있었다. 나의 매임이라고 표현한 것은 로마 감옥에 있었기 때문이고 복음을 변명한다는 말은 밝히 말한다는 뜻인데 그것을 확정하라는 말이다. 조금더 상세하게 이야기 하면 그리스도의 3직이다. 이것이 원죄로 인하여 저주를 받은 인간에게 유일한 복음이다. 이것 외에 인간에게 Good News는 없다. 있다 해도 잠깐일 뿐이다.

 

‣ 구원을 받는 일에는 내가 알고 한 번 믿는 것으로 끝이지만 사단은 계속해서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하기 때문에 이 복음이 내게 확정되어있는 것과 아닌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 내 마음에 구원을 받고도 복음이 확정되어있지 않다면 힘이 없다. 이 복음이 확정되어있다면 그 힘으로 인하여 우리는 승리한다. 흑암 세력이 무너지고 인생에 문이 열리는 것이다.

 

‣ 왜 그리스도의 3직이 복음인가? 3직이란 말은 선지자, 제사장, 왕을 의미한다. 인생이 영적 문제로 인해 병들었다. 이것을 무엇으로 고치려고 하는가? 고치려고 시도는 해보는가? 그리스도면 싹 다 고칠 수 있다. 인생을 역전 시키는 것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인생을 고치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다.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게 우릴 잡고 있다. 그래서 운명이란 것이다. 이 세 가지 선지자 제사장 왕을 합해서 그리스도라고 했다. 이것을 매일 확정하라. 매일 3직의 말씀을 고백하고 언약으로 잡기 바란다. 이게 인생의 답이고 지속하면 더욱 깊어지게 된다. 시작만 해도 역사 일어난다. 무언가 내가 깊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역사 일어나고 영원까지 간다.

 

‣ 이 복음을 누리는 작업을 계속 하라. 그러면 분명히 문이 열린다. 이 영적인 작업을 얕본 사람은 속는 것이다. 사실 이것보다도 더 중요한 일은 세상에 없다. 안 하는 분은 오늘부터 시작해보라. 기도응답 안 되는 분 다른 것 하지 말고 이것 하라.

 

‣ 내 마음이 하나님과 통하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큰 세계가 펼쳐진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를 누리며 가야 할 곳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 축복을 주실 줄 믿는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계속 듣게 하시는 것이다. 사단이 역사하면 복음으로 전쟁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가졌고 하나님의 자녀다.” 그러므로 “너는 가라!” 하시는 것. 이게 최고로 가치 있는 것이다.

 

2. 100년의 응답, 1000년의 응답

‣ 복음을 확정하고 그것을 누리면 전부 다 이렇게 된다. 우리의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할 것이다. 안 되는 이유는 확정하지 못하고 무언가 사단에게 속아서 다른 것에 끌려다니기 때문이다.

 

‣ 요셉은 노예였지만 총리가 되는 천년의 응답을 누렸다. 모세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났다. 100년의 응답이다. 이후에 홍해를 가르고 반석의 물, 구름기둥, 불기둥 등의 천년의 응답을 누렸다. 이런 사람이 없었다. 초대교회는 결국 로마를 정복하고 1000년의 응답을 받았다. 이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 내가 이것을 하려고 생각하면 눌리는가? 이 힘은 간단히 복음에서 나왔다. 그것을 누리는 자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100년의 응답 1000년의 응답을 받는 것이다.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딱 한가지, 복음을 누리지 않기 때문이다.

 

‣하긴 하는데 잘 안 되는 분, 기도하시라. 나는 왜 영적으로 깊어지지 않고 진도가 안나가고 기계적으로 쓰기만 하는 것인가? 기도하라. 이 때 40일이 필요한 것이다. 결심을 하고 하나님 앞에 나도 이 사실에 깊어지게 해주시라고 기도하라. 이것을 위하여 마음에 가장 먼저 복음을 확정하라. 되어지고 있는 분은 더 확정하라. 사단이 틈을 타지 못하도록 빈 틈 없는 결론을 내라.

 

‣ 오늘도 우리는 이 복음을 마음에 심기 바란다. 개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확정을 하고 꼭꼭 심어야 한다. 매일 매일 이 복음을 마음 밭에 꼭 꼭 심기 바란다. 그래서 쓰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우리 중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분명히 기도의 연속이 일어날 것이다. 싸우지 않는데 항상 승리할 것이다. 아무것도 말 안 해도 된다. 늘 응답 받는다. 그것이 바로 복음이다. 가능하면 빨리 이것을 심기 바란다. 하나님은 이것 외에 답이 없다고 계속 이야기 했다. 문제는 영적 문제이고 하나님은 영이시다. 우리도 영적 존재 아닌가? 하나님의 형상이다. 당연히 답은 영적이어야 한다.

 

결론

‣ 우리 문제에 대한 근원적 답을 우리에게 주셨다. 3직이다. 그리스도가 답이고 그가 피 흘려 완성하신 3직이 답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복음을 내 마음에 심는 작업이다. 이것을 지속하면 100년의 응답이 나온다. 계속 들어가면 결국 1000년의 응답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 인생이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다. 내가 네 청춘을 매일 새롭게 할 것이다. 약속하셨다. 오늘 다시 한번 그리스도 3직을 가슴에 담기 바란다. 우리를 분명히 축복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