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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The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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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11 04:35 조회74회 댓글0건
일시 : 2017-09-10 본문 : 빌(Phi) 4:1-13 설교자 : 장현태 목사 (Rev. Hyun Tae Jang)

본문

영상 : 20170910s1.mp4
오디오 : 20170910s1.mp3
문서 : 20170910s1.pdf

승리(빌립보서 4:1-13)

 

‣ 우리에게 예배가 없으면 어쩔뻔 했나 싶다. 마지막 까지 그리스도를 누릴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이 와도 예배와 기도는 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은 사도바울의 중요한 고백들이 들어있는 구절이다. 

 

1. 완전한 승리 

‣ 사도바울의 승리는 모든 부분에서 완전한 승리였다. 이 모든 일에 대하여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고백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승리하고, 상황에 잡히지 않는 해방의 권세를 받았다는 것이다. 풍부하든지 궁핍하든지 상관없이 항상 승리하고 성공하는 일체의 비결을 가졌다. 이만큼 모든 사건에 대한 답이 있었던 것이다. 어떠한 것에도 잡히지 않고 항상 승리하고 정복했다.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9)’고 하셨다. 이 말은 자신이 이렇게 했더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더라는 말이다. 이것은 간증이다. 그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그에게 일어나는 어떠한 일도 자기와는 상관이 없었다. 언약을 누리고 있으면 계속해서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가실 것이다. 결국 세상의 모든 것을 뛰어넘고 다스리고 정복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본래 하나님의 뜻, 창 1:28이다. 

 

‣ 그가 세상에서 하늘의 사람이라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6-7)”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놀라운 약속이다. 완전히 승리하고 정복하는 증거가 있는 사람이었다. 

 

‣ 사도바울은 기도 하나로 모든 것을 정복하는 사람이었다. 다만 기도와 간구로... 라는 전제가 있다. 그 기도 안에서 자기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갔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최고 성공자이다. “다만”과 “모든 것”이란 단어가 참 잘 어울린다. 다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모든 것을 인도하신다.는 것.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할 것이다. 사단은 이것을 막기 위해 자꾸 불안과 근심을 안겨준다. 우리는 전쟁에서 승리해야한다! 그리고 승리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는 본래부터 자신의 모든 환경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그리고 완전히 승리하는 인생을 사는 것. 근데 잘 못 되어서 대부분의 경우 거꾸로 되었다. 그래서 이것을 고치려고 그리스도를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잡은 자는 항상 승리한다. 내가 할 일은 다만 그리스도이다. 그 안에서 기도와 간구로!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흘리심은 우리 주위의 모든 환경을 역전 시키는 것. 이것은 하나님의 영원한 권세이다. 본래부터 이런 것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것은 완성되었다. 그래서 믿는 순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아무도 그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는 완전한 승리이다. 잊지 말라. 본래부터 누구든지! 그랬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2.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있느니라.(14) 이것은 모든 것에서 승리할 수 있는 자유이다. 조건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이다. 이게 바울의 정복의 조건이었다.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뜻이다. 모든 승리를 누릴 수 있는 답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다. 끊임없이 우리에게 달려드는 문제의 흐름을 어떻게 끊을 것인가? 사도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순간 예수님이 나타나서 깜짝 놀랐다. 나는 너와 핍박하는 예수라. 그 때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의문이 한순간에 해결되었다. 그는 질문을 많이 가지고 있는 영적 문제 가진 자였는데 즉시 예수님께 돌아와서 전도자가 되고 시대적인 사도가 되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 전에는 복음을 부끄러워 했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사람을 잡아 죽이기도 하지 않았나? 그러나 알고 보니 거기에는 능력이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우리에게 여기 말고는 구원 얻을 능력이 없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과 우린 정 반대의 삶을 산다. 멸망 받을 자였는데 거기에서 나온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십자가를 보는 눈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그들이 뭐라고 하든 말든 기준은 십자가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이것이면 된다는 결론이 낫기 때문이다. 사도바울은 이 답을 가진 자이다. 

 

‣ 개인적으로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이 문화화 되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 제가 세운 방법도 아니다. 본래부터 있었고 이것이 답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끝까지 가야 할 것이다. 

 

‣ 근데 이 말씀에는 한 가지 중요한 속성이 있다. 언약으로 잡으면 내게 성취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참으로 살아있다. 그러니까 자꾸 뭔가 응답 받을 것을 생각하지 말고 말씀을 잡으라. 내가 원하는 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축복의 역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래서 오늘도 다시 한 번 그리스도를 고백라. 우리 주위에 일어나는 어떤 일도 상관없이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잡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것을 하면 문은 열린다. 즉, 인생의 문이 열린다. 

 

‣ 이것이 인생 전체, 치유의 답이다. 그 마른 뼈들을 향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질문했을 때, 한 가지 “말씀을 대언하라” 고 했다. 그 마른 뼈들이 붙어 군대가 되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이다. 우리 인생이 군대같이 되고 싶다면 말씀을 잡아라. 이 언약을 내게 선포해야 한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주심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이것 외에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없다. 많은 약속들이 있지만 전부 그리스도 안에 있다. 

 

‣ 우리가 보통 가난해지거나 비천해지면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능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와 관계없었다.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그래서 그리스도 없이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은 너무나 당연하다. 사도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만!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만!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 정도로 일체의 비결을 배우는 답 나는 자리에 갈 수 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다. 우린 계속해서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이다. 오늘도 다시 한 번 언약으로 잡기 바란다. 

 

‣ 우리에게 이미 일체의 비결이 준비 되어있다. 완전한 승리, 영원한 정복이 이미 준비되어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대로 하실 것이다. 오늘도 나는 다시 한 번 이 언약을 확인하는 것. 그러면 우리도 언젠가 바울처럼 일체의 비결을 배울 것이다. 그리하여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너도 나처럼 하라. 답이 필요하다면 내가 하는 것을 너도 해 보아라. 이것이면 너의 인생이 군대처럼 되는 것이다. 너는 살아나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라고 확신있게 고백할 수 있는 증인들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주간 모든 약속의 말씀이 삶 속에서 성취되기 바란다. 다시 한 번 언약됨으로 정복하고 승리하라. 절대 사단에게 밀리지 않게 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사도바울도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절대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을 통해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 배불러도 괜찮고 배고파도 괜찮다. 풍부해도 비천해도 관계없다. 단지 그리스도 예수 안이라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이 사실을 발견하는 한 주가 되기 바란다. ‘정말로 성경에서 말한 그대로구나!’ 깨닫고 그리하여 누구에게든지 나처럼 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삶이 되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