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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 되는 성도 (A Model to All Belie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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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20 07:24 조회148회 댓글0건
일시 : 2017-11-19 본문 : 살전(1The) 1:1-10 설교자 : 장현태 담임목사 (Rev. Hyun Tae Jang)

본문

영상 : 20171119s1.mp4
오디오 : 20171119s1.mp3
문서 : 20171119s1.pdf

본이 되는 성도 (데살로니가전서 1:1-10)

 

오늘은 우리가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주일이다. 많은 의미가 있겠지만 제일먼저 영적인 추수감사절이 되어야겠다.

 

성경에는 3가지 절기가 있다. 첫째, 유월절이다. 두 번째, 오순절이다. 마지막으로 수장절이다. 내가 약속한 그 땅에 들어가거든 이 절기를 잊지 말고 매년 행하라고 했다.

 

유월절은 그 피로 인해 노예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영적인 구원을 말씀하시는 것. 그 날로부터 50일 째 되는 날, 성령님이 오실 것을 계획하시고 그 성령님이 오시기 1500년 전부터 이 절기를 지키라고 했다. 이것을 오순절로 지킨다.

사도행전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수장절은 우리가 갈 천국을 의미한다. 천국에서 알곡을 모아 구원을 줄 것이니 이것을 잊지 말고 이 사실을 이웃에게 전달하라는 말이다.

 

오늘은 특별히 이 수장절을 지킨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늘은 세례식 및 성찬식을 거행하는데 이 성찬식은 유월절의 의미가 많이 담겨있다고 보면 될 것이고 세례식은 수장절의 의미를 많이 담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 전체적인 개념을 정리해보면 유월절이 없는 자에게 오순절은 없다. 당연히 수장절도 없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 받은 은혜가 있어야 그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일단은 사단의 노예로부터 해방이 되어야 오순절의 축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 조건이 갖추어진 자에게 성령님이 임한다. 수장절의 축복은 유월절과 오순절의 축복이 있는 자에게 자동적으로 영원히 주어진다. 그런데 얼마만큼이나 성령의 은혜가 임할 것인가는 또 다른 이야기겠다. 이런 중에 오늘 성찬식을 하는 것이니 참 중요하다. 기도하고 오신 분들은 기적을 볼 것이다.

 

마태복음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많은 사람의 죄사함을 위한 언약의 피라고 했다. 이 언약의 피를 가장 확실하게 설명한 것이 출애굽기이다. 이 약속의 피를 바르는 날 해방되었다. 그 이후 광야에서는 전무후무한 기적을 보았고, 그 피안에 약속된 가나안 땅도 들어갔다. 요단강은 언약궤 따라갔을 뿐인데 손 한번 대지 않고 건널 수 있었다.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추수감사절이다. 이 피 안에는 항상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 성찬식은 그냥 하는 예식이 아니다. 언약으로 잡으면 기적으로 역사하실 것이다.

 

본이 되는 성도

오늘 본문은 데살로니가에 대해 나와 있다. 아주 칭찬 받는 교회이다. 참고로 사도행전 17장에 보면 어떻게 이 교회가 개척되어있는지 잘 기록되어있다. 바울이 3주간 회당에서 복음을 설명했는데 많은 제자들이 준비 되어있었고 그 대표가 야손이다. 거기에 헬라인들과 귀부인들이 같이 있었다고 했다. 3주간 사역을 했을 뿐인데 그 지역에서 가장 표본적인 교회가 되었다.

 

이 교회를 설명하는 아주 중요한 단어가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신자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건 믿음의 역사이다. 그것이 근본적인 시작이다. 그러면 사랑의 수고가 되어질 수 밖에 없다. 이 사랑의 수고를 하게 되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는 것이다. 믿음의 역사가 아무리 많고 수고의 열매가 전체를 덮는다 해도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다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녀에게는 언제나 천국을 소망하게 하는 축복을 주시고 이런 단어들은 지금 우리에게도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도 이와 같은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일단 믿음의 역사가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잡은 자에게 하나님이 약속한 걸 행하겠다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준 언약을 유일한 언약으로 잡으면! 행하겠다는 것. 이 사실을 먼저 확인해야한다. 내가 믿으면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것이다. 내 노력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을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 그리스도는 모든 저주에서 우리를 해방시켰다. 그는 나의 해방이다! 이 사실을 누려라. 그러면 너의 인생 중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것을 방해하는 사단과 영적 전쟁을 해라. 매일 항상! 반듯이 역사는 일어난다.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따라오는 것은 사랑의 수고이다. 놀라운 은혜와 응답이 들어있다. 아무것도 받은 것 없이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헌신하는 게 힘들다. 몇 번은 할 수 있다고 해도 금방 고갈상태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런 식의 수고를 원하지도 않으신다. 내가 받은 사랑을 전달하는 그런 수고를 원하신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서 헌신하려는 것은 안하는 것보다 낫겠지만 지속 할 수 없다. 그리고 내 자신에게도 마음에 가책을 느껴 지속하기 힘들다. 그러나 믿음의 역사를 통해 많은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받는다면 능히! 자동적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노력이나 종교성이 아닌 믿음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전달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많은 믿음의 역사를 보여주기 원한다. 그러면 당연히 거기에 대한 반응으로 사랑의 수고가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 귀해서 많은 사람을 살리는 증거로 계속 나타나게 된다.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이런 것들이 없다면 어떻게 이 귀한 복음을 가진 줄 알겠는가? 그리고 하나님은 이 사람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 또한 주신다. 그러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 소망 하나로 이길 수 있다. 믿음이 확실하지 않아서 그렇지 확실한 믿음만 들어온다면 무엇이든 이길 수 있다.

 

초대교회는 엄청난 박해를 당했다. 그런데 이 소망 하나로 승리했다. 그 세상이 소망을 이길 수 없던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소망을 주실 줄 믿는다. 먼저 그리스도를 언약으로 잡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이 약속하신 것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그 다음 스텝으로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또 다른 키워드가 데살로니가전서에게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1: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역사를 본 성도들이 말한 증거이다.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 그리스도를 누리는 자는 다 이렇게 된다.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누리면 믿음의 역사를 보게 된다. 자연적으로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가 나올 것이다. 이런 자에게 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성장해나갈 것이다. 그리스도를 매일 고백하고 있으면 영적으로 매일 성장을 한다. 계속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참된 변화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하다.

 

계속 성장하게 되면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변하게 된다. 점점 더 깊이 성령님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누리면 하나님께서 계속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이다. 점점 성령이 누구신지에 대한 눈이 열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왜 그렇게 성령 충만을 받으라고 하는지 이유를 알게 되고 다른 것 이전에 성령 충만을 놓고 기도하게 된다. 그러면 이제는 그냥 입에서 말하는 성령 충만이 아니라 진짜로 이해를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게 되는 것. 오늘도 주의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이것이 모든 것의 답임을 알게 되니까.

 

예수님이 가시기 전에 하신 마지막 약속인데 굳이 마지막에 말씀하셨다면 정말 중요한 것이겠다. 이것을 말로만 건성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고백하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다음 키워드가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이다. 우린 이제 이 소망으로 살아야 겠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교회는 표본적인 교회가 되었다. 이것을 본받는 성도들이 되어야하고 여기에 대해 본이 되는 성도가 되어야한다. 어디서 출발하는가? 믿음의 역사에서 출발한다. 그럼 믿음의 역사는 어디서 출발? 그리스도를 누림에서 출발한다. 여기서 모든 것을 끝내려면 오직의 기도가 필요하다. 답이 너무 선명하다. 계속 하고 있으면 은혜 주셔서 눈을 계속 열어주실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누림의 정도가 어제 오늘 점점 달라진다. 이러다가 어느 날 하나님이 예정하신 그 날이 오면 한 칸 더 올라서는 것이다. 그러다 어느 날 또 한 칸 올라서고... 이것이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이다. 우리는 이 소망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누구에게나 가능한 6가지 키워드이다. 1)믿음의 역사 2)성령의 역사 3)소망의 인내 4)능력 5)성령 6)큰 확신! 오늘도 이 놀라운 비밀이 발견 되기를 바란다. 이 모든 언약의 중심, 근본, 뿌리, 약속의 피를 확인하라.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죄사함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하셨다. 저주에서 건지는 나의 언약의 피! 뱀의 머리를 박살내는 언약의 피! 네 인생 중에 완전하고도 영원한 길이 되는 나의 언약의 피! 그래서 그 때도 포도주, 이것이 내 피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도 믿음으로 받으면 포도주가 아닌 약속의 피가 될 것이다. 굉장한 영적 비밀이다. 성경에서 최고 영적 작업이다. 얼마나 귀한가